분류 전체보기13 BBQ 광희나는치킨 메이플버터갈릭 황금올리브 리뷰 후기 오늘은 배달어플에서 5천원이나 할인하길래 #비비큐 를 기웃거리다 신메뉴가 나온 거 같아서 늦게나마 시켜봤다. 신메뉴 메이플 버터 갈릭 치킨 냄새가 아주 장난이 아니다. 만약 애완동물을 기르고 있었다면 건방지게 똑바로 서서 앞발로 원투펀치를 휘두르며 낑낑댈 거 같다. 허니버터칩 같은 냄새라고 많이 이야기하는 거 같은데 내 기준엔 카라멜팝콘+마늘빵 냄새와 비슷한 거 같다. 비닐 손잡이 사이로 보이는 요즘 #네고왕 으로 핫한 그분 #황광희 재밌게 보고 있다. 세트메뉴 메이플 6개 황금 올리브 반마리 근데 치킨무 1개? 이건 에바지 ;; 박스 개봉하자마자 미쳐버린 메이플버터갈릭 냄새 호달달 해버린다.. 이걸 사진 찍은 나는 인내심+1 능력이 향상되었다. 딱 봐도 달달한.. 2020. 12. 28. BHC 양념 맵소킹 리뷰 후기 나는 어렸을 때 부터 치킨을 굉장히 자주 먹었다. 맞벌이인 부모님께서 9시 넘어서 오시니 간식과 저녁을 사먹으라고 식대를 주셨다. 치킨만 어느덧 20년 가까이 먹었다. 님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자주 먹는다. 나름 주변에서 굉장한 치킨 잘 아는 사람이다. 좋아하는 브랜드는 BBQ, BHC, 교촌, 지코바 요렇게 손에 꼽고 나머지는 별미(신메뉴, 쿠폰)로 시켜 먹는다. 오늘의 주인공 BHC 맵소킹님이시다. 아침에 맵고 얼큰한 짬뽕이 땡겼지만 집돌이인 나에게 혼자서 외출은 매운 치킨 먹지 뭐.. 라는 선택지로 이끌었다. 자태를 들어내신 맵소킹님.. 치즈볼은 당연히 리뷰이벤트 신청해서 담아주셨다. (리뷰이벤트 안하는 흑우없제?) 염지가 강하며 부드럽지만 순살을 굳이 닭가슴살로 먹고싶지.. 2020. 12. 23. 교촌 레드순살치킨 리뷰 후기 교촌치킨 매우 사랑한다. 하지만 가격은 사랑하지 않는다. 최근 주식상장까지 하면서 대단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교촌의 대표메뉴는 허니콤보이다. 허니콤보를 먹다가 어찌저찌하다 레드소스를 먹어봤는데 이거 물건이다 싶었다. 그 뒤로 부터 레드소스를 꼭 추가해서 먹었는데 레드치킨이 나오고 레드콤보가 나오고 레드순살까지 나와버렸다. 구성은 뭐 치킨박스, 콜라, 무 우리동네 펩시.. 예전엔 탄산음료를 좋아했는데 점점 탄산과 거리를 두고있다. 그렇기에 교촌 음료수(?)가 와도 별 타격이 없다. 영롱하신 그 분이 자태를 들어내신다. 상장에 꾸역꾸역 담겨져 있다. 예전엔 여유가 있었던 거 같은데 배달원들 나쁜손(?)이 기사화 되며 치킨박스가 숨 쉴 공간이 없다. 보는데 또 먹고싶네. 레드소스에 찍어 .. 2020. 12. 23. 이마트 트레이더스 김포 풍무점 명작스시 리뷰 후기 나는 마트에 자주 간다. 먹고 살려면 당연히 식자재를 사러 마트에 가는 건 당연하지만 나는 원래 장 따윈 보지 않았다. 그 일이 있기 전 까진.. 내가 마트에 오는 이유다. 채소, 식이섬유 그렇다 나는 잘못된 식습관으로 항문외과 다녀온 이력이 있다. 그때의 그 수치심을 생각하면 야채를 안먹을 수가 없다. 야채 별로 사서 따로 썰어서 보관? 그딴거 난 못한다. 샐러드 팩 구입해버리기~ 그리고 주식인 계란 나는 집에 있으면 매끼니 마다 계란 3개를 계란후라이로 만들어 먹는다. 위에 2개를 고정으로 항상 구매하고 심심한 장바구니에 스페셜 상품(?)을 구매하는데 오늘은 바로 바로 명작스시 두두둥장!! 참다랑어 뱃살 그러하다.. 참치 뱃살이다. 참치 뱃살 문구에 홀려서 멈춰버렸다. 저.. 2020. 12. 22.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