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일기
허쉬 후퍼스 초콜릿 후기 리뷰
스몰룸(Smll-Room)
2020. 12. 22. 20:26
요즘 후퍼스 초콜릿
맛있다고 소문이 자자하다.
안먹을 수가 없다.

편의점 진열대에 영롱하게
이쁜 포장박스에 담겨 있길레
바로 고게릿 고게릿
go get it go get it

살 땐 몰랐는데
옆모습 보니까
이렇게 불쌍할 수가 없다..
내가 널 해방시켜줄께..

뒤에 성분표 있지만
어차피 몸에 안 좋은거 나도 알아
다른거 볼 필요없다.
당류, 포화지방 이렇게 있다.
지방엔 포화지방, 불포화지방 2가지가 존재
불포화지방이 좋은거 (식물성 지방)
포화지방 나쁜거 (동물성 지방)
나쁜 포화지방이 가득하구만!!
그래도 각오하고 먹는거니
얼탱이 없는 저 수치는 하루만
패쓰..

과대포장 말 많은데
플라스틱 케이스로
힘을 봉인 당한 모습


봉인을 풀어주자
본 모습을 들어 낸
오늘의 주인공 허쉬 후퍼스

12알 들어 있음
편의점에서 1개 1500원이니까
포장값 빼고 편의점 운영비빼면
그냥 개당 100원 정도?


동그란 형태로 요염하게 있지만
바로 인정사정 없이 사지절단!!
표면엔 허쉬 초콜렛 그 맛 그대로 코팅
안에 하얀색 크런치한 과자가 있다.
탈지분유 맛이 조금 난다.

꼭 허쉬 후퍼스하면 몰티져스 이야기 나와서
올해 초에 엄청나게 먹어서 비교 가능하다.
개인적으로 몰티져스가 맛은 더 좋다.
그치만 좀 더 짜다.
결론
둘 중 택하라고 하면
후퍼스 허쉬 먹을 거 같다.